쉴만한물가교회는 성도 모두가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고 세상 속에 나아가 전파할 수있는 크리스천이 되는 것이 가장 큰 바램입니다. 이 세상의 크리스찬들이 세상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지 못하는 것은   바로 예수님 사랑의 결핍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. 예수님을 사랑하면 이웃을 사랑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.

 마태복음 22:35-40에 보면, 예수님께서는 “그 중에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   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 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”라고 하였습니다.

 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면 크리스찬들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리라 믿습니다. 그러면 이 땅 위에 죽어가는 영혼들이 변화 받고, 구원의 길에 동참할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. 그 이전에 먼저 자신이 하나님을 사랑하고, 예수님을 사랑할  수 있는 신앙을 갖게 하는 것이 가장 큰 비전입니다. 쉴만한물가교회는 비록 부족하지만, 이웃을 사랑으로 섬기려고 합니다. 

  또한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 가나안성도가 된 성도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인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.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는 예배를 통해, 하나님께 기쁨의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리고,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은혜와 복을 받아   누릴 수 있고, 또한 평안과 위로와 쉼이 있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. 쉴만한물가교회를 위해 많은 기도와 후원부탁드립니다.

기독교대한성결교회 쉴만한물가교회 담임목사 이두형